군포문화재단, 취·창업 역량 강화 위한 일자리 연계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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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문화재단, 취·창업 역량 강화 위한 일자리 연계 프로그램 운영
  • 민경호 기자
  • 승인 2019.08.21
  •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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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군포문화재단은 수리산상상마을(옛 군포책마을)에서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일자리 연계 프로그램을 다음 달부터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수리산상상마을은 취·창업, 구직 희망자를 대상으로 역량을 강화하고 구직을 알선하는 등 다양한 취·창업 지원을 통해 실효성 있는 직업교육을 실시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일자리 연계 프로그램은 크게 역량강화교육과 직업상담사 2급과정으로 나뉘며, 취업이나 창업에 관심 있는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역량강화교육은 창업자 및 예비 창업자를 위한 ‘온라인 마케팅 전략’ 교육이 9월에, ‘창업 세무 및 절세 전략’ 교육이 11월에 진행될 예정이며 실제 창업 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이 이뤄진다.

직업상담사 2급 자격증 준비를 위한 교육도 진행, 자격증 취득을 위한 필기시험 대비 교육을 올해 말까지 하며 과정 이수 후 내년 1월부터는 공동학습동아리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자격증 취득 후에는 군포시일자리센터와 연계를 통한 구직상담 등 원스톱 취업지원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수리산상상마을에 직접 방문 접수해야 한다. 선착순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sangsangvill.or.kr) 및 전화(☎031-390-3084)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군포=민경호 기자 mkh@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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