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 노래자랑 참가자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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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 노래자랑 참가자 접수
  • 김상현 기자
  • 승인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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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는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9월 21∼22일)’에서 진행되는 ‘천일홍 노래자랑’ 참가자를 접수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광사동 나리농원 메인무대에서 펼쳐지는 노래자랑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해 지역 가수왕을 뽑는 시민 참여형 노래경연 프로그램이다.

개그맨 김종석이 사회를 맡고, 설운도, 성용하, 강승연, 한여름 등 유명 초대가수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예선은 내달 10일 오후 2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무반주로 진행, 본선에 나갈 총 20팀을 선발한다.

시상은 최우수상 1팀(상금 150만 원), 우수상 1팀(상금 70만 원), 장려상 1팀(상금 50만 원), 인기상 2팀(상금 30만 원)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양주 시민 또는 지역 내 직장인, 학생 등은 누구나 내달 6일까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이메일(yangju0922@gmail.com)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단, 예선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천일홍 노래자랑이 시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흥겨운 무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를 축제 개방기간으로 설정해 시민들이 나리농원에 핀 각양각색의 꽃을 즐길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특히 9월 9일부터 22일까지는 간접조명과 유등을 설치해 멋진 야경을 구경할 수 있다.

양주=김상현 기자 ksh@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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