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추석 명절 맞아 특별 서비스 제공
상태바
아시아나항공, 추석 명절 맞아 특별 서비스 제공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9.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추석 명절을 맞아 전국 공항 체크인 카운터와 기내에서 다양한 특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아시아나는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국내선 전 노선 탑승객의 추가 위탁수하물 허용량을 기존 20㎏에서 30㎏으로 확대 제공한다.

인천국제공항과 김포·제주공항에서는 색동 한복을 입은 직원들이 카운터와 라운지에서 대고객 안내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A구역에는 한가위 축하 메시지가 담긴 포토존도 설치한다.

아시아나는 연휴 기간 인천발 장거리 노선(미주·유럽·시드니) 비즈니스 클래스에서 디저트로 송편과 식혜를 제공한다. 해당 노선 이코노미 클래스 승객에도 감귤유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승훈 기자 hun@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