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관석 "낡은 남동장애인복지관 리모델링 사업에 교부금 7억 투입"
상태바
윤관석 "낡은 남동장애인복지관 리모델링 사업에 교부금 7억 투입"
  • 박태영 기자
  • 승인 2019.09.11
  • 2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윤관석(인천 남동을·사진)의원은 남동구 남동장애인복지관 리모델링 사업과 남동구 내의 저기능 CCTV 개선 사업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을 각각 7억, 8억 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남동장애인복지관은 1996년 건축돼 건물 및 시설이 상당히 노후됐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윤관석 의원은 행정안전부에 남동장애인복지관 리모델링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요청해 특별교부금을 확보하게 됐다. 또 남동구 내 저기능 CCTV 개선도 특교 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윤 의원은 "범죄 예방과 해결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CCTV가 이번 사업을 통해 화질과 기능 모두 개선될 것"이라 설명했다.

아울러 윤 의원은 "복지와 안전 관련 사업이 이번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에 포함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행복한 남동구를 만드는데 시민 여러분과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태영 기자 pty@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