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5촌 조카, 공식적 절차가 , 물증 팩트 여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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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5촌 조카, 공식적 절차가 , 물증 팩트 여부에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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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조국 5촌 조카 , 공식적 절차 통해 , 물증 팩트 체크가 

KBS캡처 조국 5촌 조카
KBS캡처 조국 5촌 조카

조국 5촌 조카가 주목을 받고 있다. 

조국 5촌 조카는 코링크PE의 투자처 WFM에서 십수억 원을 빼돌려 구속된 상태이다. 

검찰은 조모씨와 공범으로 정경심 교수를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는 것이다. 물증이 관건일 듯 하다. 

조국 장관 측은 정경심 교수가 코링크 운영에 관여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정경심 교수는 "저는 2018. 11. WFM과 고문계약을 체결하면서 저의 직장인 동양대학교 교원인사팀과 사전 협의를 거쳐 겸직허가서를 득하였습니다"라고 페이스북에서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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