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피해 입은 경로당 꼼꼼하게 수리 남동구자원봉사센터 50여 명 재능나눔
상태바
화재 피해 입은 경로당 꼼꼼하게 수리 남동구자원봉사센터 50여 명 재능나눔
  • 홍봄 기자
  • 승인 2019.09.24
  • 17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 남동구자원봉사센터 집수리봉사단은 최근 화재피해를 입은 만수동지역 경로당을 복구했다고 23일 밝혔다.
 

집수리봉사단 50여 명은 토털봉사팀, 도배봉사팀, 전기수리팀, 씽크대수리팀 등 4개 전문영역으로 나눠 화재경로당을 전면 개·보수 수준으로 수리했다.

토털봉사팀은 리모델링 전체 시공을 총괄했고, 싱크대수리팀은 주방을 맞춤형 싱크대를 제작해 설치했다.

홍봄 기자 spring@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