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여자농구단,장애인 농구 국가대표 선수단 응원차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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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여자농구단,장애인 농구 국가대표 선수단 응원차 방문
  • 이창호 기자
  • 승인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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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여자농구단은 24일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참가선수들을 응원하고자 장애인 농구 국가대표 선수단을 방문해 친선경기를 치렀다.

이날 행사는 경기도 이천시 장애인 체육종합훈련원에서 열렸다. 이훈재 하나은행 여자농구단 감독과 선수단,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장, 장애인 농구 국가대표 선수단이 참석했다. 하나은행 여자농구단은 경기에 앞서 준비한 기념품을 전달했다.

장애인 농구 국가대표 선수들로부터 휠체어 운전교육을 받으며 서로에 대한 이해의 시간을 가졌다. 또 페어플레이 정신에 기반한 박빙의 휠체어 농구경기를 펼치며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의 가치를 나눴다.

백지은 하나은행 여자농구단 선수는 "땀 흘려 열심히 준비해온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들과 코트에서 최선을 다하는 동료로 앞으로도 좋은 만남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 원장은 "평창 패럴림픽의 성공 개최 지원으로 시작한 하나은행의 후원이 장애인 스포츠발전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창호 기자 ych23@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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