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의학 연구 역량 키울 것
상태바
스포츠의학 연구 역량 키울 것
김영규 대한정형외과 스포츠의학회 회장
  • 홍봄 기자
  • 승인 2019.10.03
  • 17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천대 길병원 김영규(정형외과) 교수가 대한정형외과 스포츠의학회 차기 회장으로 선임됐다. 김 교수는 제26대 차기 회장으로 2020년 9월부터 임기 1년의 회장직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 2020년 8월부터 대한정형외과 통증의학회 회장도 역임한다.

김 교수는 2009년 대한견주관절학회 회장을 지냈고, 2015년부터 2017년까지 대한스포츠의학회 회장, 현재 대한체육회 의무분과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김 교수는 "차기 회장으로 선임된 만큼 학회 발전과 관련 분야의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펼칠 것"이라며 "진료와 연구 활동에 더욱 전념하라는 의미로 알겠다"고 말했다.

홍봄 기자 spring@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