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통령 ‘지니&강이’ 비밀의 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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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통령 ‘지니&강이’ 비밀의 문 연다
내일부터 이틀간 경기도문화의전당서 패밀리 뮤지컬 6차례 공연
  • 박광섭 기자
  • 승인 2019.10.11
  • 13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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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인기 스타 헤이지니와 럭키강이가 12~13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헤이지니&럭키강이 시즌2-비밀의 문’<사진> 공연을 선보인다.

‘헤이지니’와 그의 오빠 ‘럭키강이’는 키즈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선두 주자로 장난감 놀이, 복불복 음식 게임부터 직업 체험까지 다양한 동영상을 제작, 유튜브 구독자 수 300만 명을 보유한 ‘초통령’으로 불린다.

영상 속 스타가 아닌 새로운 ‘지니’와 ‘강이’의 매력을 만나 볼 수 있는 이번 뮤지컬에서는 신비로운 마법의 열쇠를 가진 두 주인공과 비밀의 문을 열 때마다 펼쳐지는 놀라운 세상을 함께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뮤지컬 ‘핑크퐁과 상어가족’을 연출한 안진성과 음악감독 전상헌, KBS2 ‘TV 유치원’, MBC ‘뽀뽀뽀’와 EBS ‘엄마 까투리’의 작가 안영은 등 국내 최고의 어린이 콘텐츠 제작진의 참여와 실력파 비보이 댄서들의 합류로 어린이 관객들은 물론 부모에게도 만족도 높은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패밀리 뮤지컬 ‘헤이지니&럭키강이 시즌2-비밀의 문’은 오전 11시, 오후 2시·4시 30분 등 총 6차례 진행된다.

티켓은 R석(1층) 5만5천 원, S석(2층) 4만4천 원이다. 만 24개월 이상 관람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문화의전당 홈페이지(www.ggac.or.kr)를 참고하면 된다.

박광섭 기자 ksp@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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