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청소년해외역사탐방 ‘코레아 우라’ 성공적 마무리
상태바
의정부 청소년해외역사탐방 ‘코레아 우라’ 성공적 마무리
  • 안유신 기자
  • 승인 2019.10.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의정부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해외역사문화탐방 ‘코레아 우라’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3박 4일간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탐방은 일제강점기 나라를 지키기 위해 힘쓴 독립운동가의 발자취를 찾기 위해 추진됐다.

참가자는 재단이 선발한 의정부 지역 청소년 대표 22명이며, 중국 대련, 하얼빈 등을 방문했다.

특히 여순 관동법원, 여순 감옥, 하얼빈 역에 위치한 안중근의사기념관, 조린공원에 위치한 안중근의사 유묵비, 731부대 유적지 등의 유적지를 방문해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정신을 느꼈다.

이한범 의정부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수많은 독립운동가가 활동했던 현장을 직접 눈으로 보고 그 정신을 이어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의정부=안유신 기자 ays@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