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더 큰 수원! 미래교육 페스티벌’ 26일 개최
상태바
수원시, ‘더 큰 수원! 미래교육 페스티벌’ 26일 개최
  • 박종대 기자
  • 승인 2019.10.24
  • 5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더 큰 수원! 미래교육 페스티벌’이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수원시와 수원교육지원청, 수원시청소년재단이 공동 주최·주관하는 ‘더 큰 수원! 미래교육 페스티벌’은 평생학습축제와 청소년진로박람회, 학교재능발표회를 통합한 교육축제다.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누구나 참여해 평생학습·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을 즐길 수 있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수원시 평생학습축제는 어린이 백일장, 성인 문해한마당,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 경진대회, 이정명 작가 강연으로 진행되는 인문학 콘서트, 학습동아리 작품 전시·버스킹 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디자인 전각(篆刻) 체험, VR(가상현실) 코딩 등 다양한 학습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평생학습 부스(55개)도 운영된다.

청소년진로박람회에서는 체험부스 80여 개가 운영된다. 직업·진로 체험, 진학(고입·대입) 상담, 승무원·스포츠 캐스터·유튜버 등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직업 멘토링이 마련된다. 

학교 특성화 발표회에서는 학교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학교 중 17곳에서 공연·전시를 한다. 합창·오케스트라·무용 공연과 서예작품 전시회 등을 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더 큰 수원! 미래교육 페스티벌’은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교육축제"라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교육의 즐거움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대 기자 pjd@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