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심 구속, 강제수사 58일만에 상황 , 송경호 판사 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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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 구속, 강제수사 58일만에 상황 , 송경호 판사 발부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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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정경심 구속, 강제수사 58일만에  , 송경호 판사 "증거인멸"

정경심 교수가 24일 구속됐다. 송경호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증거인멸 염려가 있다"고 밝혔다.
정경심 교수가 24일 구속됐다. 송경호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증거인멸 염려가 있다"고 밝혔다.

정경심 교수가 24일 구속됐다. 강제 수사에 나선지 58일만에 상황이다. 

송경호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범죄혐의 상당 부분이 소명되고, 현재까지의 수사경과에 비추어 증거인멸 염려가 있다"고 밝혔다.

구속영장이 발부된 시간은 24일 자정이 조금 넘은 0시18분 이었다. 정교수는 서울구치소에서 정식 수감절차를 받았다. 

정 교수의 신병을 확보한 검찰은 조국 전 장관을 겨냥한 수사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앞서 23일 오전 정경심 교수는 10시10분 회색 상하의 정장을 하고 단정한 차림으로  변호인과 함께 법원에 출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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