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익어가는 한낮에 ‘귀 호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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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익어가는 한낮에 ‘귀 호강’
  • 홍승남 기자
  • 승인 2019.11.06
  • 18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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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팔달구청에서 5일 점심시간을 이용해 ‘2019 런치 음악회’가 열려 건반과 가야금, 재즈 보컬리스트로 이뤄진 밴드의 아름다운 공연이 열리고 있다.  홍승남 기자 nam1432@kihoilbo.co.kr
수원시 팔달구청에서 5일 점심시간을 이용해 ‘2019 런치 음악회’가 열려 건반과 가야금, 재즈 보컬리스트로 이뤄진 밴드의 아름다운 공연이 열리고 있다. 홍승남 기자 nam1432@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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