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 중심 잡아라… 철도·도로망 탁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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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 중심 잡아라… 철도·도로망 탁월
■ 호반써밋 인천 검단 Ⅱ
  • 기호일보
  • 승인 2019.11.08
  •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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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그룹의 건설계열 호반산업이 8일 ‘호반써밋 인천 검단Ⅱ’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인천 검단신도시 AA1블록에 들어서는 ‘호반써밋 인천 검단Ⅱ’는 지하 2층·지상 25층 8개 동, 총 719가구로 건설된다. 전용면적 72~107㎡의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된다. 타입별 가구 수는 ▶72㎡ 168가구 ▶80㎡(돌출형 발코니) 16가구 ▶84㎡ 322가구 ▶93㎡(돌출형 발코니) 19가구 ▶97㎡ 184가구 ▶107㎡(돌출형 발코니) 10가구 등이다.

분양일정은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 1순위 청약, 14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1일이며, 계약은 12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계약금 정액제와 중도금 이자후불제 혜택으로 소비자들의 부담을 낮췄다.

‘호반써밋 인천 검단Ⅱ’는 인근에 공항철도 환승역인 계양역이 위치하고,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연장선 101역(가칭)도 예정됐다. 검단∼경명로 도로가 신설(예정)되면 공항고속도로와 연결된다. 원당∼태리 광역도로 사업도 추진 중이다. 여기에 공항철도와 서울지하철 9호선의 직결 운행도 계획돼 교통 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또 검단신도시 중심부를 지나는 대로변에 위치한데다, 이를 따라 중심상업지구를 비롯해 넥스트 콤플렉스(예정), 인천1호선 101역(예정)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가 조성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성장 지원 클러스터 및 복합물류유통기지가 들어서는 스마트 위드업도 대로를 따라 건립될 예정이고, 쾌적한 주거환경과 교육환경도 좋다는 평가다.

‘호반써밋 인천 검단Ⅱ’는 남향 위주의 배치와 판상형(일부 가구 제외)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4베이 4룸(일부 가구 제외)으로 설계했고, 가변형 벽체가 적용돼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공간 구성(타입별 상이)이 가능하다. 입주민의 쾌적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위해 일부 타입은 돌출형 발코니(테라스)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주부의 가사 동선을 고려해 주방가구를 배치하고 드레스룸(천장형 시스템 제습기 설치), 주방 팬트리 등 다양한 수납공간이 제공된다.

‘호반써밋 인천 검단Ⅱ’ 분양 관계자는 "검단신도시를 관통하는 대로변 입지여서 다양한 생활인프라 이용이 편리하고, 단지 옆 계양천 등 장점이 많다"며 "4베이 4룸 설계, 가변형 벽체, 돌출형 발코니 등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상품을 마련하려고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견본주택은 인천시 서구 원당동 329-2(유현사거리 앞)에 들어설 예정이다. 입주예정일은 2022년 5월 예정이다. 분양 문의:☎1566-0716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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