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누구나 찾아갈 수 있는 ‘양주 온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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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누구나 찾아갈 수 있는 ‘양주 온릉’
  • 연합
  • 승인 2019.11.15
  •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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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양주시 장흥면 온릉에서 열린 시범 개방행사에서 참석 내빈들이 능을 둘러보고 있다. 조선 제11대 임금 중종의 첫 번째 비인 단경왕후(1487∼1557)가 잠든 사적 제210호 온릉은 그동안 군사시설보호구역 안에 있어 일반 관람이 허용되지 않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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