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인프라 多갖춘 입지… 17년 만에 공급
상태바
생활인프라 多갖춘 입지… 17년 만에 공급
■ 인천 유림노르웨이숲 에듀오션
  • 기호일보
  • 승인 2019.12.03
  • 7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림E&C가 12월 인천시 중구 신흥동 3가 31-13에 ‘인천 유림노르웨이숲 에듀오션’을 분양할 계획이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9층, 아파트 520가구, 오피스텔 120실 등 총 640가구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56㎡·59㎡·66㎡로 전 가구 소형으로만 구성됐으며,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56㎡로 희소가치가 높다.

비규제지역이라 6개월 뒤 전매가 가능해 실거주뿐 아니라 투자수요도 높을 것이라는 기대다. 특히 중구 신흥동은 2002년 경남아너스빌 408가구 분양 이후 17년 만의 신규 공급이라 갈아타기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과 교통, 생활 인프라를 모두 갖춘 입지도 주목할 만하다. 단지는 신선초등학교와 바로 연결돼 안전한 통학환경이 갖춰진 만큼 어린 자녀를 둔 3040세대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신흥중·신흥여중도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교통환경도 좋다. 단지는 수도권제2순환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이 갖춰져 도로 이용이 편리하고, 용현학익지구가 인접해 수인선 인하대역과 숭의역 등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향후 숭인지하차도 및 연결도로가 예정돼 인천 내 이동도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단지 인근으로 행정타운도 조성돼 있다. 인천세관, 조달청, 인천항만공사, 구청, 인천지방법원, 인하대병원 등이 위치해 있다. 또한 CJ제일제당, 현대제철, 인천내항, 인천신항 물류단지, 인천일반주안국가산단, 남동산단 등도 가까워 산단 종사자들의 직주근접이 가능한 배후 주거지로도 각광받는다.

‘인천 유림노르웨이숲 에듀오션’은 유림E&C가 인천에 처음 공급하는 단지로 전 가구 소형 면적으로 구성됐다. 66㎡ 타입은 채광과 통풍이 좋은 4베이 판상형(일부 가구)으로 구성돼 있고, 일부 가구는 바다 조망과 시티뷰 파노라마 조망이 가능하다.

단지는 유림E&C의 노하우가 담긴 특화설계도 도입된다. 생활의 편리함을 더해 주는 첨단시스템은 물론 입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선다.

오피스텔은 최근 1인가구 증가로 인기가 많은 주거형 오피스텔로 구성되며, 2~3인가구가 살기에도 충분한 면적 구성을 갖췄다. 그 뿐만 아니라 각종 옵션이 빌트인 설계돼 공간 활용은 물론 가성비까지 갖췄다.

‘인천 유림노르웨이숲 에듀오션’ 관계자는 "분양이라는 단어가 어색할 정도로 오랜만의 공급이라 분양 전부터 문의가 많다"며 "인천에 유림노르웨이숲 브랜드를 처음 선보이는 만큼 높은 상품성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유림노르웨이숲 에듀오션’의 홍보관은 인천시 미추홀구 용현동 286-4 아리스타 133호에 위치해 있으며, 견본주택은 미추홀구 용현동 604-7로 12월 중 오픈할 계획이다. 분양 문의:☎032-202-7000 <인천>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