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현경 나이 어느덧 서른다섯, 빨리 결혼하고 싶었지만 아직 싱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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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현경 나이 어느덧 서른다섯, 빨리 결혼하고 싶었지만 아직 싱글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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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현정/해피투게더4
엄현정/해피투게더4

[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 배우 엄현경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다.

엄현경은 2일 저녁 방송되는 KBS 해피투게더 시즌4에 허경환, 조우종, 남창희 등과 함게 ‘수고했다, 친구야’특집에서 역대 여자MC 대표 게스트로 출연해 뜨거운 입담을 자랑한다.

앞서 2016년에는 ‘해피투게더 시즌3’로 KBS 연예대상에서 토크쇼 부문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1986년생인 엄현경은 스무 살이던 지난 2005년 데뷔해 어느덧 서른다섯 살이 됐다.

충청남도 논산에서 태어난 그녀는 논산중앙초, 논산여중, 논산여고를 거쳐 건국대학교 영화예술학과를 졸업했다.

MBC 시트콤 '레인보우 로망스'를 통해 배우로 데뷔한 엄현경은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많은 활동을 해왔지만 갑작스레 2007년 휴식기를 갖기도 했다.

이유는 원래 혼자 가만히 있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인데 다양한 사람들과 자주 접하는 연예계 생활이 어렵게 느껴졌기 때문이라고 전해진다.

평소 말소리도 작고 자신이 좋아하는 남자에게 말도 못 건네는 소심한 성격이라고 한다.

어릴 적부터 빨리 결혼을 하고 싶었지만 아직 싱글인 엄현경은 결혼을 한다면 꼭 다산을 할 거라고 밝힌바 있다.

엄현경은 데뷔 이후 꾸준한 연기활동을 펼치면서 십여 편의 드라마와 시트콤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했고 멜로브리즈, 버블시스터즈, 이수영, 크라이젠, 윤건, 태인, 배다해 등 아티스틀의 뮤직비디오에도 다수 출연했다.

또, 런닝맨, 나 혼자 산다, 수요미식회 등 예능과 다양한 제품의 CF를 찍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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