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그리운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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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그리운 얼굴…
  • 이진우 기자
  • 승인 2020.06.30
  • 1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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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연평해전 18주기를 맞아 29일 인천시 연수구 송도고등학교에서 열린 고(故) 윤영하 소령 추모식에서 윤 소령의 부친 윤두호(왼쪽)씨와 기념사업회 박상은 이사장이 윤 소령의 흉상을 바라보고 있다.  이진우 기자 ljw@kihoilbo.co.kr
제2연평해전 18주기를 맞아 29일 인천시 연수구 송도고등학교에서 열린 고(故) 윤영하 소령 추모식에서 윤 소령의 부친 윤두호(왼쪽)씨와 기념사업회 박상은 이사장이 윤 소령의 흉상을 바라보고 있다. 이진우 기자 ljw@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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