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지 가득 채운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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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지 가득 채운 연꽃
  • 홍승남 기자
  • 승인 2020.07.01
  • 21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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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가 그친 30일 오후 의왕시 왕송호수 연꽃습지에서 한국농어촌공사 경기본부 직원들이 수련을 솎아내는 작업을 하고 있다.  의왕=홍승남 기자 nam1432@kihoilbo.co.kr
장맛비가 그친 30일 오후 의왕시 왕송호수 연꽃습지에서 한국농어촌공사 경기본부 직원들이 수련을 솎아내는 작업을 하고 있다. 의왕=홍승남 기자 nam1432@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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