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한 연애 시절' 박예진♥박희순 "봄이 와서 꽃도 피고 저도 피고...손 잡고 길거리서 풋풋한 데이트 들여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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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연애 시절' 박예진♥박희순 "봄이 와서 꽃도 피고 저도 피고...손 잡고 길거리서 풋풋한 데이트 들여다보니?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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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 배우 박희순 박예진 부부의 달달했던 연애시절 모습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앞서 2016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박희순 박예진의 혼인신고 소식이 전해지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예진이 박희순과 열애를 인정했을 당시의 모습이 공개됐다. 

박예진은 인터뷰에서 "봄이 와서 꽃도 피고 저도 피고"라는 말로 열애에 대한 소감을 대신했다.

이어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박희순과 박예진이 손을 잡고 길거리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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