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재촉하는 초승달의 눈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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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재촉하는 초승달의 눈웃음
  • 이진우 기자
  • 승인 2020.09.21
  • 19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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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추분(秋分)을 사흘 앞둔 19일 밤 인천시 미추홀구 수봉공원 송신탑 위로 초승달이 떠 있다. 이진우 기자 ljw@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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