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의회, 제32회 시민의 날 기념 유공자 6명에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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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의회, 제32회 시민의 날 기념 유공자 6명에 시상
  • 최승세 기자
  • 승인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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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의회는 지난 24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2회 시민의 날을 맞아 그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발전에 헌신한 유공자 6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수상자로는 서연희 중앙동 통장, 고옥순 대원동 통장, 김미연 남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서승찬 신장동 체육진흥회 위원, 김래경 세마동 통장, 김춘란 초평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이 각각 선정됐다.

수상자들은 그동안 문화, 체육,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또한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자원봉사를 통해 함께하는 사회 건설에 노력한 공을 인정받았다.

장인수 의장은 시상식을 통해 "그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수상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오산시 의회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지금의 코로나19 유행도 잘 극복하여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오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표창은 시민의 날 경축 기념식에서 수여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기념식이 취소됨에 따라 별도로 시상식만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최소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다.

오산=최승세 기자 cs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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