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내년 6월까지 오금동 큰골 도로개설 공사 추진
상태바
고양시, 내년 6월까지 오금동 큰골 도로개설 공사 추진
  • 조병국 기자
  • 승인 2020.10.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양시는 45억 원을 들여 내년 6월까지 오금동 큰골 도로개설 공사를 한다고 18일 밝혔다.

오금동 큰골 진입로는 삼송지구에서 신도 2통 새마을회관까지 이어지는 주요 도로로, 폭이 3∼5m로 좁아 지역주민들의 민원이 많았던 곳이다.

시는 도로 823m의 폭을 8m로 확장하고 보도 설치, 우수관 매설, 옹벽 조성 등을 통해 주변 화훼농가와 주민들에게 원활한 교통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도로 개설공사를 통해 오금동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고양=조병국 기자 chobk@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