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올림픽 수영장까지 역영을 꿈꾸며…
상태바
도쿄 올림픽 수영장까지 역영을 꿈꾸며…
  • 연합
  • 승인 2020.11.19
  • 13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영 태극마크 획득을 노리는 선수들이 18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물살을 가르고 있다. 대한수영연맹은 20일까지 대회 결과 세부 종목별 1위 선수 중 국제수영연맹(FINA) 포인트로 순위를 매겨 남녀 7명씩 14명을 뽑는다. 이들은 내년 도쿄 올림픽에 파견할 국가대표를 선발할 때까지 충북 진천선수촌 강화훈련에 참여하게 된다. /연합뉴스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