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민 직접 쓴 문학작품 한권에 박두진문학관 문집 ‘소설 해’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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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민 직접 쓴 문학작품 한권에 박두진문학관 문집 ‘소설 해’ 발간
  • 홍정기 기자
  • 승인 2020.12.02
  • 13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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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박두진문학관은 안성시민과 함께 한 소설 창작 프로그램의 결실로 2020년 박두진문학관 문집 「소설 해」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문집 「소설 해」는 박두진문학관이 진행한 소설 창작 프로그램에서 완성된 안성시민의 작품을 엮은 것으로, 혜산 박두진(1916~1998)의 첫 개인 시집 「해」(1949)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Do Novel’의 의미를 담아 출간했다.

수록 작품은 ‘우리 세상에 그들이 산다(안영미)’, ‘가속주의(박준혁)’, ‘단추와 의자(이주희)’, ‘덕계리 23-1(박유리)’, ‘버려진 알(유순민)’, ‘엄마의 돈(전형우)’, ‘에델바이스(윤달현)’, ‘입의입의 기억(권주희)’, ‘타인(조언주)’, ‘가장 사랑하는 신에게(한소리)’, ‘블루투스 이어폰(이소연)’ 등이다.

안성=홍정기 기자 hjk@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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