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감독관이 코로나19 양성?... 대전 512번 확진자 논란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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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감독관이 코로나19 양성?... 대전 512번 확진자 논란 급부상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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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로나19 관련 사이트 캡쳐)
(사진=코로나19 관련 사이트 캡쳐)

[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 사상 초유의 코로나19 수능 시험이 전국적으로 시작댔다.

이날 주요 언론을 통해 2121년 수능 시험과 관련한 보도가 이어지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지난 2일 대전에서는 수능 감독관이 코로나19 양성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확진자와 접촉 의심 감독관 등 19명이 긴급 교체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대전시교육청은 "대전 512번 확진자(30대)와 미취학 아동인 그의 아들(513번)이 전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대전 512번 확진자는 수능 시험의 감독관으로 확인됐으며, 512번 확진자와 접촉한 교사 18명은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한편, 네티즌들은 수능 시험 관련 기사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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