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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전면중단의 '섭리착오정책'과 과도시대
대한인 2016-04-19 22:10 조회 275

해방이후 대한민국의 대통령 과도시대는 윤보선 대통령, 최규하 대통령 재임시 군부 주도의 정권이 등장하면서 이루어졌다.
제1차의 윤보선 대통령 과도시대는 육신 쓴 군인들로서 육군소장(박정희)이 주도한 <5·16군사혁명>에서부터 시작되어 군정(軍政)이 등단함에 따라 민정(民政)은 정권을 고스란히 넘겨준 채 물러나게 되었던 것이다.
제2차의 최규하 대통령 과도시대 역시 육신 쓴 인간들로서 육군소장(전두환)이 주도한 1979년의 <12·12거사>로 시작되어 1980년의 5·17비상계엄조치에 이어 5·18광주유혈비극에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민정(民政)은 정권을 신군정(新軍政)에게 고스란히 넘겨준 채로 물러나게 되었던 것이다.
미완성(未完成)한 인간들을 재창조(再創造)하기 위한 천지개벽(天地開闢)은 제3차의 대통령 과도시대와 직관되어 있다는 것을 유념해 두어야 할 것이다.
제3차의 박근혜 대통령 과도시대는 삼천사세계(三天使世界)와 이 땅을 거쳐간 조상영계(祖上靈界)가 총동원되어 ‘神’의 섭리(攝理)에 의해 이끌어가는 천군정(天軍政)이 등단하게 되므로 시기·질투·교만·혈기라고 하는 모순성(矛盾性)을 내포하고 있는 미완성(未完成)한 인간들은 재창조(再創造)를 받아야하기 때문에 대통령뿐만 아니라 어느 누구도 정치를 할 수 없게 된다는 것을 유념해 두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천군비상계엄(天軍非常戒嚴)’이 제18대 대통령(박근혜) 시대에서도 2016년에 발동 될 수밖에 없는 섭리착오정책(攝理錯誤政策)이 바로 박근혜 정부의 너무도 돌발적인 ‘개성공단 전면중단’으로 인하여 북한의 ‘개성공단 봉쇄조치’로 남·북관계가 정치적으로는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너게 되었을 뿐 아니라 잘못 되었을 때는 제2의 6·25를 초래할 수도 있기 때문에 어지러운 세상을 평정하고 통일할 수 있는 진명지주(眞命之主)에 의한 ‘천군비상계엄(天軍非常戒嚴)’을 자초하게 된 것이다.

 

출처:모정주의사상원(母情主義思想院, http://www.mojung.net)